▧ 픽셀작업실

픽셀작업실 안내

JPG·PNG·WebP,
어떤 형식으로 저장할까요?

올릴 곳의 허용 형식과 투명 배경 필요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파일을 받을 곳의 조건이 우선입니다

이미지 형식은 품질 순위가 아닙니다. 첨부 사이트가 JPG만 받는다면 JPG로 만들고, 로고 배경을 투명하게 유지해야 한다면 PNG를 먼저 확인하세요. WebP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이 사이트가 해당 옵션을 끄고 PNG 또는 JPG 대안을 안내합니다.

필요한 결과먼저 확인할 형식저장 후 확인
JPG만 받는 사진 첨부JPG용량과 작은 글자. 투명 영역은 흰색
투명한 로고·서명PNG투명 영역과 경계의 흰 테두리
WebP를 지원하는 웹 게시물WebP업로드 가능 여부와 실제 용량

확장자 변경과 형식 변환은 다릅니다

파일 이름의 .webp를 .jpg로 바꿔도 내용은 WebP 그대로입니다. 형식 변환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JPG를 지정한 뒤 변환해야 새 JPG가 만들어집니다. 이 도구는 확장자만 믿지 않고 파일 내용에서 입력 형식을 확인합니다.

변환 결과에는 파일 형식, bytes와 가로·세로 픽셀이 표시됩니다. 원본이 1,200×900px라면 형식 변환 후에도 1,200×900px입니다. 가로 폭도 줄여야 한다면 크기 조절을 사용하세요.

변환했는데 용량이 더 커졌다면

정상적인 결과일 수 있습니다. 저장 방식과 품질 설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WebP를 JPG나 PNG로 바꾸는 것만으로 용량 감소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사진을 PNG로 저장하면 원본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품질 90은 설정값이며 원본 화질의 90%를 보장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1. 첨부 제한이 픽셀인지 KB인지 확인합니다. 픽셀 제한이 있으면 먼저 크기를 맞춥니다.
  2. 투명이 필요 없고 받는 곳이 허용한다면 JPG를 선택합니다. 투명이 필요하면 PNG 또는 저장 가능한 WebP를 선택합니다.
  3. 정해진 KB 이하가 필요하면 용량 줄이기에서 JPG·WebP로 압축하고 목표 충족 여부를 확인합니다. PNG 목표 용량 압축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4. 작은 글자와 경계는 원본과 비교하고, 반복 재저장으로 흐려졌다면 원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휴대폰에서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저장되지 않을 때

변환으로 복구되지 않는 것

작거나 흐린 사진을 큰 PNG로 저장해도 사라진 글자나 디테일이 복구되지는 않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정지 이미지로 처리하고 메타데이터·색 프로파일 보존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색상과 방향이 중요한 자료는 원본과 내려받은 결과를 비교하세요.

형식 변환 시작 → · KB와 픽셀 제한 함께 맞추기 · 투명 배경 저장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