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 in order

차에 싣기 쉬운 짐은
포장부터 다릅니다.

상자 수를 줄이는 것보다 들 수 있는 무게, 쌓을 수 있는 모양, 물에 젖지 않는 상태가 중요합니다.

이사 7일 전부터

  1. 버릴 것부터 분리
    폐가전 수거와 대형 폐기물 배출 일정을 먼저 잡습니다. 옮기지 않을 물건을 계산기에 넣지 마세요.
  2. 당장 안 쓰는 물건 포장
    책, 계절옷, 장식품부터 시작합니다. 상자 옆면과 윗면에 방 이름과 내용물을 씁니다.
  3. 가전 준비 확인
    냉장고는 음식물을 비우고 성에를 제거합니다. 세탁기는 잔수를 빼되 각 제조사 이동 지침을 우선합니다.
  4. 사진과 수량 기록
    완성된 상자를 한곳에 모아 전체 사진을 찍고 개수를 셉니다. 예약 때 보낸 수량과 달라졌다면 즉시 알립니다.

상자는 작게, 무게는 나눠서

책과 음반은 작은 상자에 나누고 빈 공간을 종이로 채우세요. 큰 상자 하나를 너무 무겁게 만들면 상자 바닥이 빠지거나 한 사람이 들 수 없습니다. 옷과 침구처럼 가벼운 물건은 큰 상자나 압축 가방이 효율적입니다.

라보급 오픈 적재함이라면

날씨 예보만 믿지 말고 매트리스, 서적, 전자제품을 방수 비닐로 감싸세요. 비닐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테이프로 고정하고, 덮개와 결박 장비 제공 여부를 기사에게 확인합니다. 직접 밧줄을 묶는다면 운행 중 풀리지 않도록 전문가의 점검을 받으세요.

따로 들고 갈 가방
신분증, 계약서, 귀중품, 약, 충전기, 청소도구, 휴지와 하루치 옷은 화물 상자에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발 직전 확인